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각 26일 미국 폭스뉴스에 출연해 "유엔 연단에 올라 진실을 말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이스라엘 동맹을 위해 연설할 것"이라며 예정대로 오는 9월 미국을 찾겠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맘다니 시장은 네타냐후 총리를 향해 "팔레스타인 국민 학살의 책임이 있는 전범"이라며 체포영장 집행을 검토하겠다고 했다가, 이후 "뉴욕시장에게 이를 집행할 법적 권한이 없다"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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