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30대 후반 김한경 씨 블룸버그에 "(최근 두 가지 규칙을 마음속에 새겼다"며 "첫째는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첫 번째 규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실제로 지난달 코스피의 한 달 간 변동성은 97.13%로 1990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AI 열풍 자체는 여전히 이어지지만 한 번 무너진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주가 반등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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