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업체가 올해초부터 판매하고 있는 ‘인간용 냉장고’.(출처: 폴리마켓 X) <사진=뉴시스>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한 여성이 '인간용 냉장고' 안에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이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일본의 한 회사가 올해 초부터 판매한 이 냉장고는 가격이 150만 엔(약 1350만 원)으로 단 10분이면 체온을 식혀준다고 약속한다며 지금까지 약 200개가 판매됐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측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보다 열 관련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폭염으로 쇼핑몰과 여름 축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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