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는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현재 조사 중이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방침으로 알려졌는데요.
접대 대상이 됐던 일본인 심판 4명 가운데 3명은 이미 은퇴했지만, 2011년 3월 한국과 온두라스전, 한국과 중국전을 관장한 주심은 현재 일본축구협회에서 J리그 심판을 관리하는 매니저로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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