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모습. 사진=뉴시스
경찰 관계자는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016년도 문체부 수사의뢰 건이고, 당시 피의자 중에 다수를 업무상배임죄로 수사해 2017년 10월에 기소의견 송치한 건 기록상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중 성매매 알선 부분도 확인 중인데 상당히 시일이 오래 지나서 사실 확인에 어려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성매매 알선 시효는 공소시효 도과된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확인할 사항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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