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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의사는 ‘살리는’ 사람
2024-03-21 19:5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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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건 의사들이 아니다 죽어가는 건 국민들이다"
“의사들이 애통함만 버린다면 슬퍼할 일이 아니다"
전직 의협회장이 의대 증원을 한 정부를 비판하며 한 말인데요.
죽음을 막는 사람,
그래서 늘 "최선을 다 하겠다", 말하는 사람, 그런 직업이 바로 의사 아니던가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의사는 '살리는' 사람.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