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루머 유포’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또 패소 [자막뉴스]

2025-06-04 16:5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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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가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에 이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5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장원영과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해 5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고, 명예훼손 혐의 형사재판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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