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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지상군 투입합니까?” 기자 질문에 美 합참의장 대답은 [현장영상]
2026-03-05 14:09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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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인도양에서 이란 군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힌 가운데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 끝장을 보려 한다”며 항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쓰러진 적을 더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며 “이란은 오래 버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현재 우리는 탄약이 충분하다”며 이란과의 장기전에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상군 투입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한 채 “대통령의 몫”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