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윤어게인 신당 창당 고심 중”…설문조사에선 ‘꼴찌’ [자막뉴스]

2026-03-06 17:20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윤어게인 신당 창당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팬카페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창당한 '자유와 혁신'을 지지해달라는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 "국민의힘 지지, 자유와 혁신 지지, 소수 보수 정당 지지, 신당 창당을 놓고 고심 중"이라고 적었는데요.

전 씨는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된 직후에도 윤어게인 신당 창당을 주장했다가, 윤 전 대통령의 만류로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전 씨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설문조사에선 1)국민의힘 지지, 2)소수 보수 정당 지지, 3)신당 창당 가운데 신당 창당이 오늘(6일) 오후 4시 현재 18%로 가장 적은 응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