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건을 보다 시작합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 나와 있습니다.
Q1 첫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주택가 같아 보이는데요. 차량도 보이고요.
자정 무렵 광주의 골목으로 가보죠
집에서 누군가 나오죠.
그런데, 뭔가를 본 듯 멈춰 섭니다.
어, 우리 집 찬데 생전 처음 보는 남성이 운전석에서 내리고 있던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조금 전 상황을 보시죠.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오는 남성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는 차를 노려 차량털이를 하던 중이었는데요.
범행 직후 진짜 차 주인과 마주친 거죠.
추격전이 시작됐는데요.
이 절도범, 갑자기 들고 있던 흉기를 들이밀고 강도로 돌변합니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그대로 도망가버립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경찰도 출동했는데요.
저항하는 남성을 5분 만에 붙잡았습니다.
Q2 두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어르신과 함께 있는 남성, 누구죠?
구청 직원이라던 남성, 알고 보니 도둑이었습니다.
주택가 골목길.
40대 남성이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집 안으로 함께 들어갔다가 잠시 뒤 다급하게 빠져나옵니다. 무슨 일일까요
구청 복지과 직원이라면서 길거리를 걷는 할머니에게 말을 걸고 "커피 한잔 달라"며 집으로 들어간 건데요
알고 보니 절도범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자리 비운 사이 가방 안에 있던 5만원 권 쌈짓돈을 챙겨 달아난 겁니다.
구청 복지과 직원인 것처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노리고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경찰의 잠복수사 끝에 이 남성, 구속됐습니다
Q3 다음 사건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토바이가 보이는데요? 무슨 사건입니까?
강남역 일대 전단지 조직 이야기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남성.
전단지를 뿌리기 시작합니다.
행인들 깜짝 놀라 쳐다보죠.
강남역 일대를 저렇게 돌며, 선정적인 문구가 담긴 전단지를 수십만 장을 뿌렸습니다.
전단지 살포 경미한 범죄 아닙니다.
이 조직 총책, 결국 전단지 살포 혐의로 구속된 첫 사례가 됐습니다.
Q4.다음 사건은, 트럭 한 대가 보이는데,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고요.
오늘 벌어진 아내 살인 사건입니다.
허허벌판, 트럭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폴리스라인도 보이고요.
이곳은 경북 상주의 드론연습장인데요.
트럭을 몰고 온 50대 남성, 아내의 직장동료를 트럭으로 쳤습니다.
이후 트럭에서 내려 직장동료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아내는 결국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남편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남성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Q5. 마지막 사건을 보겠습니다. 지하철 안 같은데요. 손에 든 저건 뭐죠?
전자 담배입니다.
지난 4일 한 시민이 6호선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열차 사이 공간 누군가 전자담배를 꺼내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죠.
저희 취재진이 이 영상을 촬영한 분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민 분도 열차 사이 공간, 담배를 피워 깜짝 놀랐다 상황을 전했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서상희 기자였습니다.
영상취재 : 김건영
영상편집 : 이승은
사건을 보다 시작합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 나와 있습니다.
Q1 첫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주택가 같아 보이는데요. 차량도 보이고요.
자정 무렵 광주의 골목으로 가보죠
집에서 누군가 나오죠.
그런데, 뭔가를 본 듯 멈춰 섭니다.
어, 우리 집 찬데 생전 처음 보는 남성이 운전석에서 내리고 있던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조금 전 상황을 보시죠.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오는 남성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는 차를 노려 차량털이를 하던 중이었는데요.
범행 직후 진짜 차 주인과 마주친 거죠.
추격전이 시작됐는데요.
이 절도범, 갑자기 들고 있던 흉기를 들이밀고 강도로 돌변합니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그대로 도망가버립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경찰도 출동했는데요.
저항하는 남성을 5분 만에 붙잡았습니다.
Q2 두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어르신과 함께 있는 남성, 누구죠?
구청 직원이라던 남성, 알고 보니 도둑이었습니다.
주택가 골목길.
40대 남성이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집 안으로 함께 들어갔다가 잠시 뒤 다급하게 빠져나옵니다. 무슨 일일까요
구청 복지과 직원이라면서 길거리를 걷는 할머니에게 말을 걸고 "커피 한잔 달라"며 집으로 들어간 건데요
알고 보니 절도범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자리 비운 사이 가방 안에 있던 5만원 권 쌈짓돈을 챙겨 달아난 겁니다.
구청 복지과 직원인 것처럼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노리고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경찰의 잠복수사 끝에 이 남성, 구속됐습니다
Q3 다음 사건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토바이가 보이는데요? 무슨 사건입니까?
강남역 일대 전단지 조직 이야기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남성.
전단지를 뿌리기 시작합니다.
행인들 깜짝 놀라 쳐다보죠.
강남역 일대를 저렇게 돌며, 선정적인 문구가 담긴 전단지를 수십만 장을 뿌렸습니다.
전단지 살포 경미한 범죄 아닙니다.
이 조직 총책, 결국 전단지 살포 혐의로 구속된 첫 사례가 됐습니다.
Q4.다음 사건은, 트럭 한 대가 보이는데,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고요.
오늘 벌어진 아내 살인 사건입니다.
허허벌판, 트럭 한 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폴리스라인도 보이고요.
이곳은 경북 상주의 드론연습장인데요.
트럭을 몰고 온 50대 남성, 아내의 직장동료를 트럭으로 쳤습니다.
이후 트럭에서 내려 직장동료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아내는 결국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남편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남성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Q5. 마지막 사건을 보겠습니다. 지하철 안 같은데요. 손에 든 저건 뭐죠?
전자 담배입니다.
지난 4일 한 시민이 6호선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열차 사이 공간 누군가 전자담배를 꺼내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죠.
저희 취재진이 이 영상을 촬영한 분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민 분도 열차 사이 공간, 담배를 피워 깜짝 놀랐다 상황을 전했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서상희 기자였습니다.
영상취재 : 김건영
영상편집 :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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