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도의 한 마을 행사에서 젊은 남성이 불길 한가운데로 뛰어들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는지 확인해 봤더니,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허준원 기자입니다.
[기자]
활활 타는 화염 한가운데 남성 한 명이 서 있습니다.
주변에서 내려오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팔을 번쩍 듭니다.
결국 주민들이 합세해 남성을 끌고 나옵니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한 마을 행사 도중 30대 남성이 모닥불 한가운데로 뛰어든 겁니다.
남성은 병원에 옮겨졌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습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6미터 깊이 우물에 코끼리가 빠졌습니다.
옆에 난 경사로를 따라 힘겹게 발을 내딛자 지켜보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합니다.
당국은 코끼리를 구하기 위해 중장비까지 동원했고 결국 3시간 만에 구조했습니다.
이 코끼리는 눈을 다쳐 앞을 제대로 못 보는 상태였는데, 우물을 보지 못해 빠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급하게 뛰어오다 빙판길에 넘어지는 여성.
들개들이 에워싸더니 여성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여성이 공격을 피해 주차된 트럭 밑으로 숨고 한 남성이 달려오고 나서야 들개들은 자리를 피합니다.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와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채널A뉴스 허준원입니다.
영상취재: 오현석
영상편집: 장세례
인도의 한 마을 행사에서 젊은 남성이 불길 한가운데로 뛰어들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는지 확인해 봤더니,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허준원 기자입니다.
[기자]
활활 타는 화염 한가운데 남성 한 명이 서 있습니다.
주변에서 내려오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팔을 번쩍 듭니다.
결국 주민들이 합세해 남성을 끌고 나옵니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한 마을 행사 도중 30대 남성이 모닥불 한가운데로 뛰어든 겁니다.
남성은 병원에 옮겨졌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습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6미터 깊이 우물에 코끼리가 빠졌습니다.
옆에 난 경사로를 따라 힘겹게 발을 내딛자 지켜보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합니다.
당국은 코끼리를 구하기 위해 중장비까지 동원했고 결국 3시간 만에 구조했습니다.
이 코끼리는 눈을 다쳐 앞을 제대로 못 보는 상태였는데, 우물을 보지 못해 빠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급하게 뛰어오다 빙판길에 넘어지는 여성.
들개들이 에워싸더니 여성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여성이 공격을 피해 주차된 트럭 밑으로 숨고 한 남성이 달려오고 나서야 들개들은 자리를 피합니다.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와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채널A뉴스 허준원입니다.
영상취재: 오현석
영상편집: 장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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