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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부터 관객석 입장…현장은 이미 축제
2026-03-21 19:0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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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엔 채널A 오픈스튜디오 앞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객석 상황 알아봅니다.
[질문1] 김민환 기자, 김 기자 뒤로 오가는 시민들 많아 보이는데요. 그곳에서 보이는 객석 모습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제가 나와 있는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 스튜디오 앞은, 최대 10만 명까지만 출입이 가능한 핫존 안에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도 금속탐지기와 소지품 검사를 받고서야 진입했는데요.
울타리 너머에 있는 객석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관객석 입장권을 확보한 약 2만 2천 명 아미들, 오후 3시부터 휴대전화 QR코드로 입장권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과 소지품 확인을 받고 입장을 했는데요.
조금이라도 가깝게 BTS 멤버를 보고 싶은 팬들로 공연 시작 5시간 전부터 이른 입장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질문2] 해가 지면서 기온도 뚝 떨어졌는데요. 팬들도 단단히 대비를 했겠죠?
네, 한낮에 15도까지 올라가 포근했던 날씨는 해가 지면서 조금씩 쌀쌀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요.
공연을 즐기러 온 관객들, 추위 대비도 단단히 한 모습이었습니다.
찬 공기를 막아줄 무릎 담요나 핫팩 등을 챙겨 온 팬들도 많았는데요.
응원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야외무대의 한기도 잊은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광화문 일대 건물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도 BTS 관련 영상을 송출하며 아미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팬과 시민들은 BTS 멤버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오픈스튜디오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영상편집 : 박혜린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