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잠시 뒤, 제가 있는 이 곳 서울 광화문이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전세계의 중심이 됩니다.
글로벌 아이콘, BTS가 4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오늘 밤 8시,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세계 팬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재 광화문 곳곳에 채널A 기자들이 나가서 현장 취재 중입니다.
먼저 김재혁 기자,
질문 1. 이번 4년 만의 완전체로 돌아오는 BTS의 컴백 무대, 한국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고요?
[기자]
네, 제가 있는 이곳, BTS 컴백 공연이 열릴 광화문 광장입니다.
지금 시각 6시 40분쯤을 지나고 있는데요, 이제 1시간 20분 정도 뒤쯤이면 이곳에서 BTS가 컴백 라이브 무대를 첫 공개 합니다.
멤버 7명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첫 무대인 만큼 뒤에 보이시는 것처럼 전 세계의 관심이 지금 이곳 광화문으로 쏠려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온 팬들이 BTS를 만날 기대감으로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공연은 1시간 예정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무대가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게 많습니다.
어제 나온 새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신곡과 관련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질문 2. 전 세계 팬들도 실시간으로 이 공연을 함께한다고요?
네 잠시 뒤 선보일 무대는 전 세계 190개국에 8개 언어로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단순한 컴백 공연을 넘어서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의 정체성이 곧 한국이라는 점을 각인시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BTS는 새 앨범에 우리 민요 '아리랑'의 선율을 담은 신곡과, 에밀레종으로 알려진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 등을 담아 화제가 됐습니다.
오늘 공연에서 민요 '아리랑'의 떼창이 나올지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강인재
영상편집 : 이태희
잠시 뒤, 제가 있는 이 곳 서울 광화문이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전세계의 중심이 됩니다.
글로벌 아이콘, BTS가 4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오늘 밤 8시,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세계 팬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재 광화문 곳곳에 채널A 기자들이 나가서 현장 취재 중입니다.
먼저 김재혁 기자,
질문 1. 이번 4년 만의 완전체로 돌아오는 BTS의 컴백 무대, 한국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고요?
[기자]
네, 제가 있는 이곳, BTS 컴백 공연이 열릴 광화문 광장입니다.
지금 시각 6시 40분쯤을 지나고 있는데요, 이제 1시간 20분 정도 뒤쯤이면 이곳에서 BTS가 컴백 라이브 무대를 첫 공개 합니다.
멤버 7명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첫 무대인 만큼 뒤에 보이시는 것처럼 전 세계의 관심이 지금 이곳 광화문으로 쏠려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온 팬들이 BTS를 만날 기대감으로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공연은 1시간 예정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무대가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게 많습니다.
어제 나온 새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신곡과 관련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질문 2. 전 세계 팬들도 실시간으로 이 공연을 함께한다고요?
네 잠시 뒤 선보일 무대는 전 세계 190개국에 8개 언어로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단순한 컴백 공연을 넘어서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의 정체성이 곧 한국이라는 점을 각인시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BTS는 새 앨범에 우리 민요 '아리랑'의 선율을 담은 신곡과, 에밀레종으로 알려진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 등을 담아 화제가 됐습니다.
오늘 공연에서 민요 '아리랑'의 떼창이 나올지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강인재
영상편집 :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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