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고려해 공공배달 플랫폼 '서울배달+ 땡겨요'와 지역화폐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합니다.
'서울배달+ 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2만 원 이상 주문을 하면 5천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달 말까지 매주 월·화요일 2만원 이상 포장 주문하면 추가로 3천원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의 기존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구매 즉시 10% 선할인이 적용되고 결제금액의 5%를 환급받는데, 여기에 2만 원을 주문해 5천원(결제액의 25%) 할인쿠폰을 받으면 최대 할인 폭이 40%에 이른다는 게 서울시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