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론’ 분출에도 버티는 장동혁?

2026-06-04 18:2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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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이후 첫 긴급 의총… 장동혁 불참
박충권 "장동혁, SNS로 선거 관련 입장 표명"
"희망의 불씨 지켜냈다"… 버티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