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2’ 블랙퀸즈, 여자야구 강호 일본-대만과 사상 초유 ‘국제전’ 성사…국내 넘어 세계무대 도전장

2026-06-26 08:14   연예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국내 여자 야구 리그를 뛰어넘어 국제 무대에 도전한다.

 

오는 7 9()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프랜차이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를 통해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 선수들은 비시즌기 동안 꾸준한 훈련을 통해 기량을 수직 상승시켰으며, 강력한 신규 멤버까지 영입해 확 달라진 전력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시작될 블랙퀸즈의 여정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야구여왕2’는 국내 여자팀과의 대결에 이어 국제전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국제 무대에서 팀의 자존심을 건 대항전을 예고한다. 블랙퀸즈가 맞붙게 될 상대는 명실상부한 여자 야구 강팀이자 탄탄한 선수층 및 빈틈없는 기본기를 자랑하는 일본과 대만이다. 시즌2를 맞아 최강 전력으로 업그레이드된 블랙퀸즈가 이들을 상대로 한국 여자 야구의 힘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와 함께 야구여왕2’ 측은 시즌2의 포문을 여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베일을 벗은 공식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대표 메이저리거이자 블랙퀸즈의 사령탑인 추신수 감독을 중심으로, 자타공인 팀의 간판스타인 올라운더 아야카, ‘믿음의 타자 송아, ‘온타니 김온아, ‘1선발 에이스 장수영의 당당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이 서 있는 야구장 뒤편으로 나란히 게양된 대한민국-일본-대만의 국기는 앞으로 펼쳐질 국제전을 예고하고 있어, 가슴 웅장해지는 감동을 느끼게 한다.

 

국내를 넘어 국제 무대로까지 세계관을 확장시킨 채널A ‘야구여왕2’ 첫 회는 7 9()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