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 또 설전…“장동혁 사퇴” vs “대표 모욕”

2026-06-29 12:37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우재준 "총선 준비할 지도부 세워 나가야"
김민수 "공개 석상에서 당 대표 공개 모욕"
장동혁 징계 예고에… 국힘, 의총서도 비판 이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