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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한동훈 ‘보완수사권’두고 충돌
2026-07-20 21:1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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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신중론에도… 서영교 '전면 폐지' 고수
김어준 "보완수사권 안 줄 생각"… 서영교 "이미 삭제"
한동훈 "보완수사권, 피해자·시민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