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토화된 구마모토’ 차에서 노숙하는 주민들…사망자 34명으로 늘어 [현장영상]

2026-07-31 11:0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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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를 강타한 규모 7.1의 지진 이후 집을 잃거나 여진의 공포로 집을 떠나온 주민들이 차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어제(30일) 오후 기준 일본 NHK 등에 따르면 이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