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심우정·전무곤 내란 혐의 관련 검찰청 등 4곳 압수수색

2026-08-13 15:03   사회

 <사진=뉴스1>

종합특별검사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와 관련해 대검찰청 등 검찰청 4곳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종합특검은 13일 오후 대검찰청과 청주지검,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일부 대검 연구관들이 사용한 컴퓨터와 대검 정보통신과에서 생성·변경한 전자정보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