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휘발유 붓고 라이터 ‘척’…역삼동 방화 당시 CCTV 입수 [현장영상]
2026-10-26 10:33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 피의자 이모 씨가 지난 25일 범행 당일, 한 특허법인 사무실 앞에 불을 지르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씨는 여성 직원과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직원이 사무실로 되돌아가자 곧장 휘발유를 바닥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질렀습니다.
이후 이 씨는 다른 휘발유 한 통을 챙겨 빠져나갔고, 불은 순식간에 커져 출입구에서 맹렬하게 타다 CCTV가 달려있는 천장까지 번졌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