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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민통선 넘어 GOP 철책 훼손 시도…1박 2일간 뻥 뚫렸다 [자막뉴스]
2026-10-26 10:4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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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가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 센서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을 조사 중입니다.
여성은 지난 24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한 뒤 계속해서 북상, GOP 철책까지 접귾해 철책 센서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동조사팀은 현재 여성의 대공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면서도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여성은 조사 과정에서 범행 경위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