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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혜경 여사, 역삼동 화재 당일 유명 골퍼와 라운딩… 영상 공개할 것”
2026-10-26 11:04 정치,사회
사진출처=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SNS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가 역삼동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지난 20일 프로 골퍼로부터 태릉CC에서 레슨을 받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26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세계적인 프로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 비용이 든다. 누가 그 비용을 댔나"라며 "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적었습니다.
주 의원은 이어 "오늘 법사위 국감에서 골프 영상을 공개하겠다"라고 예고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