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맏딸’ 엄유신도 조문 “실감 안 나…방송국 어딘가 계실 것 같아” [현장영상]

2026-11-01 17:4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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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불암의 대표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김 회장네 첫째 딸 '영숙' 역을 맡았던 배우 엄유신이 빈소를 찾았습니다.

엄유신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아직도 방송국 어딘가에 계실 것 같다”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김범석 기자 bsism@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