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는 가족 측 입장문에 따르면, 피해자는 얼굴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난도질당했고, 목 부근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까지 매우 심하게 손상됐다는데요.
"피의자가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가지고 다녔고, 체포되기 전 자기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는 행동을 했다고 전해 들었다"고 주장하면서, 범행 당시 기억이 없다는 진술을 믿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pikachu@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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