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9일 미국 오하이오주 노우드의 해밀턴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한 유권자가 중간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해 투표용지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중간선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미국 플로리다대 선거연구소는 31일(현지시각) 오후 10시 기준 총 5천2백여만 명이 이미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2천9백여만 명은 투표소를 찾아 미리 투표권을 행사했고 2천3백여 만 명은 우편투표 용지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승패를 가를 핵심 주인 텍사스에서는 이미 700만 명이 사전 투표를 마쳐 2022년 중간선거 때보다 150만 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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