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이 대통령이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기 위한 시정연설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취임 후 네 번째로 올해 들어선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시정연설입니다.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필요성을 설명할 방침입니다. 특히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입니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를 청년과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재원으로 162조 3천억 원 규모입니다.
이 대통령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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