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오늘의 주요뉴스

2015-04-06 00:00   사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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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의 거듭된 구애를 받고 있는 권노갑 고문이 "광주에 가더라도 후보 공식 등록 이후에 갈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동교동계는 내일 모임을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2.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인양이 가능하면 실종자 가족 등의 의견을 듣고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혀 인양 작업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됩니다.

3. 작곡가 유희열이 공연 도중 여성 관객들에게 "힘을 받을 수 있게 다리를 벌려 달라"고 말했다가 성희롱 발언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습니다.

4.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첫째딸에 이어 둘째딸도 대학 교수 부정 채용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용인대가 둘째딸에 맞춰 채용 조건을 바꿨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 북한이 최근 해외 주재원 자녀 중 한명만 남기고 나머지는 귀국 조치했는데 "돌아가면 다 죽는다"며 일가족이 한국 대사관에 망명했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