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늘 낮 더위 절정…자외선·오존 높음
[채널A] 2021-05-14 13:35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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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절로 나는데요,

오늘은 이 더위가 절정에 이른다고 합니다. 정재경 캐스터 연결해서 오늘 날씨 자세하게 알아보시죠.

정재경 캐스터! 지금 나가 계신 곳에 5월의 꽃, 장미가 보이네요?

[기사내용]
네, 장미꽃이 벌써 만발했습니다. 5월 14일인 오늘,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로 마음을 고백하는 날, 로즈데이입니다. 5월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장미는 보통 5월 중후반에 개화하는데, 올해는 다른 봄꽃처럼 평년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오늘 맑은 하늘 아래에 기온이 쑥 올라 장미꽃 개화에 힘을 더하겠습니다. 서울이 30도, 대전 31도, 광주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요 며칠 이어진 더위가 오늘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지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납니다.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나 노인분들은 낮 시간엔 외출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낮 외출을 삼가야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전국적으로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모두 높아지겠습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해치고, 오존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니까요, 자외선과 오존이 가장 강한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엔 되도록 실내에 머물러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오늘보다 5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낮엔 무더위에 외출이 꺼려지지만, 저녁엔 선선해서 산책도, 꽃놀이도 하고 싶어지는데요, 이곳 중랑 장미공원은 올해엔 장미 축제를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안전하게 온라인 꽃놀이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채널 A 뉴스 정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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