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수차례 구호를 바꾸는가 하면, 박찬대 원내대표는 '석방 취소 지휘'가 부당하다고 말을 잘못했다가 발언을 고치기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 석방 자체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말이 헛나왔다고 해명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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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5:3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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