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독주’에 단일화론 재부상…나·원 모두 “나를 도와야”

2024-07-15 12:3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나경원 "거친 싸움보다 사퇴하는 게 낫지 않겠나" (13일)
나경원 "자연스럽게 나를 도와주는 게 어떨까" (13일)
원희룡 "정치에서 내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