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도부는 민생 행보…의원들은 ‘헌재 시위’ 동참

2025-03-13 11:5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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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민주당처럼 장외투쟁해 헌재 압박 안 할 것"
권영세 "의원들 개별 판단으로 행동하는 건 존중"
박찬대 "윤상현 말처럼 의원직 사퇴·당 해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