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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거려서 그랬다”…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

2026-04-30 | 369 회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아이 씻기다 넘어뜨렸다” 거짓말… 추궁 끝 자백
친모 아동학대치사 적용… 5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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