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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밀정” “나치 아이히만”…범여 강경파 잇단 김지용 때리기

2026-09-18 | 5254 회 김지용, 과거 ’검찰개혁 반대’·’친윤 검사’ 행적 논란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나치 ‘아이히만‘ 연상케 해”
여권서 김지용 지명 철회 요구 확산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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