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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3]동료 군무원 살해·유기한 소령, 왜?

2024-11-05 | 1668 회 동아 화천 ’훼손 시신’ 범인은 현역 장교, 피해자는 女 군무원
동아 같은 부대 사무실 근무하며 친분 “말다툼 벌이다 격분해 목 졸라”
한국 ’북한강 시신 훼손’ 범인은 영관급 장교…“말다툼하다 살해”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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