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린 체구지만, 깎아지른 벽을 세계에서 가장 잘타는 여성, 바로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인데요. 김 선수는 내일 또 다른 전인미답의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스포츠부 유승진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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