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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 드루킹 일당 휴대전화 21개 확보

2018-07-10 20:01 사회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오늘 드루킹 김동원 일당의 근거지인 경기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를 현장 조사했습니다.

특검팀은 출판사 건물에서 휴대전화 21개를 찾아냈습니다.

댓글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은 휴대전화와 연동된다는 점에서, 중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올 3월과 4월 압수 수색을 했지만, 찾아낸 것이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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