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강세로 국내 3대 기획사 수장의 주식 재산이 올들어 대폭 늘었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이사의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1300억 원 정도 오른 2천 3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도 53% 늘어난 2358억 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48% 증가한 14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이사의 주식 가치는 연초보다 1300억 원 정도 오른 2천 3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도 53% 늘어난 2358억 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48% 증가한 14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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