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불리는 인터넷 방송 진행자가 초등학생의 희망직업 순위 5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운동선수이고, 최근 5년 간 1위였던 교사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 학생 2만 7천 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희망직업 1위는 교사였습니다.
1위는 운동선수이고, 최근 5년 간 1위였던 교사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 학생 2만 7천 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희망직업 1위는 교사였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