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호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강풍과 집중호우로 침수와 정전 사고가 잇따랐고, 부산에선 인명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다음 주초엔 태풍 10호 '하이선'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2.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195명 발생했습니다. 17일 만에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내려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SNS에 의료진의 노고를 치하하며 "대부분이 간호사들"이라고 적은 걸 두고 편 가르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군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서류상 안 남겨졌다"고 한 것과 달리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측은 "병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야당이 제기한 추 장관 보좌관의 휴가 연기 요청 논란에 대해선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4.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조 전 장관이 증언을 거부하자 검찰은 SNS로 검사를 비난하지 말고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195명 발생했습니다. 17일 만에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내려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SNS에 의료진의 노고를 치하하며 "대부분이 간호사들"이라고 적은 걸 두고 편 가르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군 휴가 미복귀 의혹과 관련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서류상 안 남겨졌다"고 한 것과 달리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측은 "병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야당이 제기한 추 장관 보좌관의 휴가 연기 요청 논란에 대해선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4.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조 전 장관이 증언을 거부하자 검찰은 SNS로 검사를 비난하지 말고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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