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장 열심히 양 머리 흔들며 개고기 팔아" (그제)
김미애 "대통령 후보를 개고기에 빗댄 건 망언" (어제)
“개고기” 비유 두고 2차전…“양두구육은 자책감 섞인 질책”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미애 "대통령 후보를 개고기에 빗댄 건 망언" (어제)
“개고기” 비유 두고 2차전…“양두구육은 자책감 섞인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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