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안보’ 정점 겨눈 검찰…서훈, 구속 갈림길

2022-12-02 13:09 사회

서훈 '직권남용·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
검찰 "월북 몰이 최고책임자 신병 확보 필요"
서훈 측 "근거 없이 월북 몰아갈 이유 없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