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황' 나훈아가 57년 음악 인생을 마무리하는 무대에서 "대통령이 11번 바뀌었는데 아직도 노래를 하고 있다"면서 "박수 받을 때 떠나 노래 안 하고, 안 해본 것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잠시 후에 돌아와 저와 함께 나훈아의 은퇴 무대로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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