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하트·꽃다발로 시작해 파행으로 끝난 국민의힘 의총

2025-05-09 17:14 정치

'두 손 하트' 그렸던 김문수, 지도부 앞에서 작심 비판
김문수, 지도부 면전서 "날 끌어내리려 작업"
김문수, 첫 의총 참석했지만… 고성 속 퇴장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