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배현진 설전…한동훈 비판이 불씨
홍준표 "두 용병(윤석열·한동훈) 난투극 보수 망쳐"
배현진 "코박홍·입꾹닫…12·3 계엄은 헤프닝?"
홍준표 "두 용병(윤석열·한동훈) 난투극 보수 망쳐"
배현진 "코박홍·입꾹닫…12·3 계엄은 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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