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 '피겨 여왕' 김연아 첫 만남
김연아 "선배님께서 직접 연락주셔서 출연"
"체육인끼리 깊이 있는 대화 한 적 없어"
김연아 "선배님께서 직접 연락주셔서 출연"
"체육인끼리 깊이 있는 대화 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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