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가 오늘도 전국에 쌓여있습니다.
어제는 일시적으로 농도가 짙었던 곳도 있었지만 오늘은 대부분 종일 머물겠습니다.
전국 내륙 대부분과 영남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습니다.
오후에 조금은 옅어지지만 일평균 나쁨 수준 유지되겠고요.
당분간도 해소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런 날엔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데요.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인증된 KF80 이상의 마스크를 골라 얼굴에 완전히 밀착될 수 있도록 끈을 조절해 주셔야 합니다.
사용한 마스크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추위는 나날이 누그러집니다.
낮 기온이 오르고 있는데요.
다만, 출퇴근길 추위는 더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0도 안팎 예상됩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은 9도, 강릉 10도, 대전 11도, 광주와 대구 12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나날이 커지는 일교차에 감기에 걸리신 분들 많습니다.
가벼운 단벌보다는 입고 벗기 쉬운 여러 겹의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어제는 일시적으로 농도가 짙었던 곳도 있었지만 오늘은 대부분 종일 머물겠습니다.
전국 내륙 대부분과 영남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습니다.
오후에 조금은 옅어지지만 일평균 나쁨 수준 유지되겠고요.
당분간도 해소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런 날엔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데요.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인증된 KF80 이상의 마스크를 골라 얼굴에 완전히 밀착될 수 있도록 끈을 조절해 주셔야 합니다.
사용한 마스크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추위는 나날이 누그러집니다.
낮 기온이 오르고 있는데요.
다만, 출퇴근길 추위는 더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0도 안팎 예상됩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은 9도, 강릉 10도, 대전 11도, 광주와 대구 12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나날이 커지는 일교차에 감기에 걸리신 분들 많습니다.
가벼운 단벌보다는 입고 벗기 쉬운 여러 겹의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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