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 2차 토론회도 '팽팽'
오세훈 "여론조사, 본선에선 지금 격차 아닐 것"
국힘 후보들, 한동훈 출마해도 "후보 낼 것"
오세훈 "여론조사, 본선에선 지금 격차 아닐 것"
국힘 후보들, 한동훈 출마해도 "후보 낼 것"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