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사진=뉴시스>
SK하이닉스가 오늘부터 시작하는 신입사원 수시 채용부터 채용 공고에 명시하던'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 학력 자격 요건을 모두 폐지했습니다.
학력 제한을 폐지하고, 실제 직무 수행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입니다.
SK하이닉스는 수시채용으로는 이례적으로 세 자릿수 단위의 대규모 선발을 진행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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