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가 22일 소폭 상승해 9100대에서 마감하면서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13포인트(0.69%) 오른 9114.55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97.99포인트(1.08%) 내린 8954.43으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앞질렀습니다.
지난 1999년 이후 약 25년여 만에 삼성전자는 시총 1위 왕좌를 내줬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81포인트(0.19%) 상승한 968.4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